서울식물원 전시

공공 기록 재생하다,
남산식물원

2020.10.13~25 동안 서울식물원에서 열렸던
"남산식물원의 기억" 전시입니다.

1968년부터 2006년까지 남산 회현자락에 있던 남산식물원의 조성과정, 식물원을 즐긴 시민들의 기억, 식물원철거과정, 그 이후 식물들의 디아스포라까지의 기록과 기억을 모아 서울식물원에 전시를 열었습니다. 본 전시는 2006년 남산식물원이 없어진 후 한동한 식물원이 부재한 도시 서울에 2019년 서울식물원이 개장하면서 새롭게 열린 식물원 시대에 공공식물원의 의미와 기억을 연결하는 자리였습니다.